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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sington hotel & resorts

켄싱턴매거진

속초에서 만나는
런던 비피터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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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해외여행 가기 켄싱턴호텔 설악
진정한 품격은
시간과 함께 쌓이는 자부심
웅장하고 거대한 설악산 속 빨간 2층 버스가 마치 해외여행 온 것 같은 기분을 들게한다.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독특한 매력을 가진 켄싱턴호텔 설악으로 떠나보자.
저를 따라오세요! 비피터 투어
켄싱턴호텔 설악에 가면 특별한 투어 서비스를 만날 수 있다. 비피터 복장을 한 호텔 직원이 안내하는 하우스 투어로 호텔 내 전시되어 있는 다양한 영국 전시품과 아너스 회원들의 소장품, 대통령 전용룸을 구경하는 코스로 진행된다. 10년 동안 운영된 이 투어는 켄싱턴호텔 설악에서 지금도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며, 이국적인 전시품을 클래식한 인테리어의 호텔에서 볼 수 있어 해외여행을 온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프론트셀 최근수 지배인
여기서 질문, 비피터란?
비피터(Beefeater)는 붉은색 제복을 입고 영국의 런던타워를 지키던 보초병을 일컫는 말이다.
직역하면 ‘소고기를 먹는 사람’이라는 뜻인데, 이 명칭을 가지게 된 유력한 설은 급료의 일부를 소고기로 받아 이러한 별칭이 붙었다고 한다. 현재는 런던타워에서 관광 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다.
런던타워
직원 이미지
비피터 투어 미리 체험하기
비피터 투어는 매일 오후 5시 전까지 사전 예약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투어의 마지막은 북카페에서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비피터 투어 코스
140년 전통 웨버 피아노
1880년대에 만들어진 일렬번호 <10122>가 붙어있는 웨버 피아노. 코끼리 상아로 만들어졌으며, 세계적인 피아노 브랜드로 유명하다. 당시 1,400달러였으며 이 가격은 집 1채 값은 거뜬히 넘는 가격으로 상류층과 귀족 외에는 구매가 불가할 정도였다고 한다.
피아노 사진
즉위봉 사진
애드워드 7세 즉위봉
1901년 빅토리아 여왕의 죽음으로 애드워드 7세가 통치권을
물려 받으며 함께 선사받은 ‘국왕의 홀’이며,
놀랍게도 켄싱턴호텔 설악에 진품이 전시되어 있다.
상단은 금과 은으로 장식되어 있다.
외국 여행 온 기분! 더블데커
더블데커는 영국 런던 시내를 다니는 이층 버스를 말한다. 이 이층 버스는 꼬불꼬불한 런던의 거리를 다니기 위해 고안되었는데 당시 신분제 사회로 귀족이 평민과 같이 타는 것을 싫어해서 2층은 상층민이 1층은 하층민이 탑승했다.

켄싱턴호텔 설악의 더블데커는 2005년에 은퇴한 모델인 루트마스터를 국내로 들여왔다. 처음에는 호텔 셔틀로 이용하려고 했으나 국내 도로법상 불가능한 일이어서 엔진을 제거하고 부산항부터 육교가 없는 육로를 찾아 지금의 위치인 켄싱턴호텔 설악 입구에 전시되었다. 호텔을 방문한 고객이 직접 타보고, 설악산과 이 빨간 이층버스와 함께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현재 런던에서 루트마스터는 관광버스로 운영 중이며, 현재 운행되는 시내버스는 뉴 루트마스터 모델이라고 한다)
더블데커 사진
더블데커 내부
더블데커 입구
더블데커 야경
비틀즈를 만날 수 있는 애비로드 Abbey Road : 9F
비틀즈 멤버 전원의 친필 사인 기타와 존 레논이 실제 공연 당시에 입었던 정장 풀세트 등이 전시되어 있다.
존 레논의 정장과 기타, 애비로드 사진
대사관 Ambassadors : 6F
각국 대사들의 친필사인과 소장품이 전시되어 있다.

다른 층 안내
- Movie stars : 8F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나온 배우들의 소장품

- Singers : 7F
  대표 전시품은 국민 가수 김건모 ‘잘못된 만남’으로
  최단시간 2백만장 이상 판매하고 받은
  기네스 북 인증서

- Sports stars : 5F
  대표전시품은 양궁 국가대표 김수녕 선수의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 과녁을 명중한 화살의 뒤를
  뚫은 기념비적인 2중 화살
직원 사진
대사관층 입구
고객이 가장 기대하는 장소 - 대통령룸
1979년 4월 대우 뉴설악호텔로 오픈한 켄싱턴호텔 설악의 대표적인 명소는 6층에 있는 대통령룸이다. 대통령을 상징하는 봉황이 그려져있는 하얀 문을 열고 들어가면 그당시의 모습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대통령룸 입구
이 객실의 창문은 1장당 1t에 달하는 방탄유리로 만들어져 당시 기자회견 장소로 이용되었으며 특히, 2004년에는 남북 장성급 회담과 남북 철도회담이 열렸던 곳이다. 이곳 소파에 앉아 창문 밖을 바라보면 설악산의 경치가 병풍처럼 펼쳐진다. 우리나라 최초의 비데부터 프라이빗한 건식 사우나도 구비되어있는데 이 사우나를 이용하기 위해 이 객실을 찾는 고객도 있다.
건식 사우나
대통령룸 복도
대통령룸 거실/대통령룸 침실
북카페
비피터 투어의 마지막 코스는 오랜 전통을 간직한 영국 왕실의 북카페에서 영감을 얻은 인테리어를 볼 수 있는 켄싱턴호텔 설악의 북카페이다. 이곳에서 특별한 기념 사진을 남겨보자.
북카페
프론트 셀 백나래 담당
매일 운영하는 비피터 투어

- 운영 시간 : 매일 오후 5시
- 신청 방법 : 1층 프런트 데스크 사전 예약
                   033-635-4001
- 소요 시간 : 10~ 15분
여기 어떄? 애비로드 야외 전망대
직원이 추천하는 포토존
여행이 끝나고 집에 돌아와 찍은 사진을 보면 여행의 행복했던 순간이 떠오른다.
그만큼 우리의 여행에는 사진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데, 설악산 앞에서
소장각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켄싱턴호텔 설악의 포토존을 소개한다.
더블데커
더퀸
디럭스 객실 테라스
여기가 최고! 애비로드 야외전망대
가장 인기있는 포토존은 9층 애비로드 야외전망대이다. 이곳은 사시사철 변하는 설악산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여행의 기록을 남기고 싶은 투숙객의 필수 포토존이자 인생사진을 남기고 싶은 커플들의 새로운 속초 데이트 코스라고 한다. 애비로드는 영국 락밴드 비틀즈 컨셉으로 꾸며진 비스트로&바로, 낮에는 커피, 음료, 디저트를 즐길 수 있고 밤에는 와인, 칵테일, 맥주, 양주등을 즐길 수 있는 미드나잇 라운지로 운영된다.
애비로드 야외 전망대
애비로드 미드나잇 라운지
애비로드 몽트비어
애비로드 야외 전망대 야경
레스토랑 더 퀸
어디보다 클래식한 무드
레스토랑 더 퀸
더 퀸은 영국 왕실 테마로 꾸며진 품격있고 앤틱한 분위기의 양식당이다.
이곳에서는 설악산 풍경 속에서 조식부터 런치, 디너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레스토랑에 전시되어 있는 여러 영국 왕실의 기념품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아침에 더 멋진 설악산보며 조식
더퀸의 조식 뷔페는 창가자리를 앉기 위해 별도 웨이팅이 있다고 한다. 햇살에 빛나는 설악산을 보며 조식을 먹는 경험은 매일 오는 이 아침을 특별한 아침으로 만들어준다.
더 퀸 조식
조식 사진
더 퀸 조식

- 운영시간 : 07:00 ~ 10:00
                   (Last Order 09:30)
- 이용가격 : 성인 29,900원 소인 15,900원
                   유아 9,900원
- 이용안내 : 사전 예약 시 10% 할인
시그니처 메뉴 : 여왕의 만찬
호텔 셰프가 준비한 여왕의 만찬은 총 2가지 코스로 운영된다.
안심 스테이크 코스와 양갈비 스테이크 코스이다. 메인 메뉴로 안심 스테이크 혹은 양갈비 스테이크를 골라 선택하면 된다. 에피타이저로 오리엔탈 살사 해산물 세비체와 양송이 크림 수프가 제공되고 디저트로는 티라미수와 커피 또는 차를 맛볼 수 있다.
여왕의 만찬 - 양갈비 스테이크
여왕의 만찬 - 안심 스테이크
여왕의 만찬
더 퀸 사진
더 퀸 디너

- 운영시간 : 18:00 ~ 21:00
                  (Last Order 20:30)
- 디너메뉴 : 여왕의 만찬, 셀프BBQ,
                  시그니처 BBQ 플래터, 스테이크 등
- 이용가격 : 12,900 ~ 79,900원
- 이용안내 : 투숙객 10% 할인
                  (프로모션, 음.주류 제외)
호텔에서 만나는 2가지 BBQ : 셀프 BBQ & 시그니처 BBQ플래터
켄싱턴호텔 설악의 셀프 바비큐는 설악산을 바라보며 직접 구워 먹을 수 있어 야외 캠핑 느낌을 물씬 낼 수 있다. 호텔에서 야외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모든 것을 준비해주기 때문에 별도로 챙겨갈 도구는 없다. 일일 5팀 한정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
셀프 BBQ
시그니처 BBQ플래터는 해산물부터 육류까지 푸짐한 양과 구성으로 다채롭게 즐길 수 있어 많은 고객이 찾는 더 퀸의 시그니처 메뉴 중의 하나이다. 2인 전용 플래터로 런치와 디너 시간 모두 이용할 수 있는데 하루 전에 예약을 해야 이용할 수 있다.
시그니처 bbq 플래터
더 퀸 야외 테라스
셀프 BBQ
런치 : 12:00 ~ 15:00 (Last Order 14:00)
디너 : 18:00 ~ 21:00 (Last Enter 20:00)
이용금액 : 99,900원/2인
시그니처 BBQ 플래터
런치 : 매일 12:00 ~ 15:00 (Last Order 14:30)
디너 : 금토일 18:00 ~ 21:00 (Last Order 20:30)
이용금액 : 99,900원/2인
설악산 케이블카
설악산 케이블카
켄싱턴호텔 설악 추천하는 관광지는 설악산 케이블카.
케이블카를 탈 수 있는 설악산 소공원까지는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다.
호텔 1층 프론트 데스크에서는 날씨에 따라 운영이 결정되는 케이블카의 운영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